버킹엄 궁전 Buckingham Palace
버킹엄 궁전은 영국 왕실의 공식 런던 거처로, 왕실 의식과 근위대 교대식이 펼쳐지는 무대입니다. 화려한 도금 정문과 난간, 웅장한 정면 외관은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완성된 국가적 의전 공간의 절정을 보여줍니다.
영국 · 6 안에 숨은 작은 볼거리
안에 숨은 작은 볼거리
버킹엄 궁전 정문 기둥·대문·난간·가로등
버킹엄 궁전 정면 앞에 서면 군중 사이를 서둘러 빠져나가지 마세요. 궁전과 여러분 사이를 가르는 황금빛 도금 난간과 대문 자체가 이미 볼거리입니다. 문기둥, 가로등과 함께 영국 최고 등급인 그레이드 I 지정 건축물로 등록되어 있으며, 빅토리아 기념비가 완공되던 시기에 건축가 애스턴 웹이 궁전 정면의 전경으로 설계한 작품입니다. 이 대문을 통과하는 순간, 비로소 왕실 의식과 근위대 교대식이 펼쳐지는 무대 안으로 발을 들이게 됩니다.
버킹엄 궁전 개인 예배당
오늘날 버킹엄 궁전에서 볼 수 있는 '더 퀸스 갤러리'는 사실 지금은 사라진 한 예배당이 있던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이 작은 개인 예배당은 1843년 건축가 존 내시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을 견디지 못했죠. 1940년 독일군의 폭탄 한 발이 예배당을 완전히 파괴했고, 이는 전시 궁전이 입은 가장 주목받은 상처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갤러리 앞에 서면, 지워졌다가 다시 쓰인 이 역사의 바로 그 위에 서 있는 셈입니다.
화이트 드로잉룸
버킹엄 궁전의 화이트 드로잉룸(White Drawing Room)은 국빈실(State Rooms)의 일부로, 블루 드로잉룸(Blue Drawing Room)과 함께 뮤직룸(Music Room)의 양옆에 자리합니다. 이 화려한 국빈실은 주로 의식과 공식 접견에 사용되며, 매년 여름 일반에 공개됩니다. 버킹엄 궁전의 중요한 접견 공간으로서, 화이트 드로잉룸은 수많은 왕실 공식 행사의 무대가 되어 왔습니다.
출처: en.wikipedia.org
옐로 드로잉룸
버킹엄 궁전의 옐로 드로잉룸은 독특한 중국풍 장식 예술로 유명하며, 여러 영국 왕실 구성원의 초상화 배경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방은 궁전 1층 대화랑의 서쪽 끝에 위치해 앞뜰을 내려다보며, 그 이름은 19세기에 실내에 걸려 있던 호박색 새틴 직물에서 유래했습니다. 1840년대 에드워드 블로어(Edward Blore)가 진행한 궁전 증축 공사 때 지어졌으며, 당시 궁전에서 가장 화려한 방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출처: en.wikipedia.org
킹스 갤러리
킹스 갤러리(The King's Gallery)는 버킹엄 궁전에 있는, 일반에 공개되는 미술 갤러리입니다. 1962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재위 중 처음 문을 열었으며, 주로 왕실 컬렉션의 미술품을 전시하고 정기적으로 전시를 교체합니다. 21세기 초에 증축을 거쳐 별도의 공공 출입구를 갖추었고, '신' 고전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보통 회화와 소묘를 중심으로 약 450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출처: en.wikipedia.org
궁전 예배당
버킹엄 궁전 안에서 지금도 사용되고 있는 예배 공간입니다. 1962년에 새로 지어진 작은 사설 예배당으로, 킹스 갤러리(King's Gallery) 인근 궁전 담… 🔒 전체 가이드 잠금 해제
출처: unofficialroyalty.com · openstreetmap.org
자주 묻는 질문
버킹엄 궁전 안에서 볼 만한 작은 볼거리는?
버킹엄 궁전 정문 기둥·대문·난간·가로등, 버킹엄 궁전 개인 예배당, 화이트 드로잉룸 등 총 6곳. 모두 출처와 다국어 가이드를 갖춰 현장에서 읽고 들을 수 있습니다.
버킹엄 궁전 가이드는 유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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